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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출범, 개소식 현장
  • 작성자
  • 작성일
    2023-01-19
  • 행사일
    2023-01-19 ~ 2023-01-19
  • 조회수
    1,618
  • 첨부파일
  • 출처
  •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출범, 지역 환경현안 해결역량 강화
    - 지역센터(18개) 협력 강화 및 지역 환경개선 공동 사업·연구 확대 -


     
    □ 환경부(장관 한화진)는 ‘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’에 따라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(이하 중앙센터)를 지정*하고 올해부터 2026년 10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.
     
    * ‘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(’21.4.13. 개정, ’21.10.14 시행)‘에 중앙센터 근거 마련,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와 동일하게 기간 설정(’21.10.29.~’26.10.28.)
     
    ○ 중앙센터는 전국에 위치한 18개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(이하 지역센터)의 지휘본부(컨트롤타워) 역할을 맡으며, 지난해 말(‘22.10~12월) 공모와 심사를 거쳐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*가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.
    * 연합회 회장(중앙센터장): 서규태 창원대 교수
     
    ○ 환경부는 중앙센터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1월 19일 중앙센터 사무실이 위치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(서울시 은평구 소재)에서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과 주요 인사*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연다.
    * 국회(임이자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서면축사), 한국환경공단, 한국환경산업기술원, 한국환경연구원, 환경보전협회, 대한환경공학회 등
     
    □ 환경부는 그간 지역 특성에 따른 환경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998년부터 전국에 18개 지역센터를 지정해 운영했으나 센터 간의 우수성과 확산 및 권역별 협력사업 발굴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.
     
    ○ 이제 중앙센터를 필두로 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그간의 우수성과를 확산함과 동시에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권역별 또는 전국 단위의 핵심 공동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.
     
    ○ 또한, 중앙센터가 지역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공동업무(연구사업 공모, 대외 홍보 등)를 통합해 관장함에 따라 행정비용도 절감되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.
     
    □ 한편, 지역센터는 1998년부터 지역 내 대학과 연구소, 기업체, 민간단체, 행정기관(유역지방환경청, 지자체) 등의 환경역량을 결집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.
     
    ○ 지난해에는 미세먼지, 악취, 산업폐수 및 폐기물 처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5,739개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*을 실시했다.
     
    * 4·5종 대기배출 사업장 대상 방지시설 설치 및 기술지원 사업
     
    ○ 아울러 환경개선·보전을 위한 연구 및 환경기술개발(90건), 산업체 종사자·대학생·지역 주민 대상 환경교육 과정 운영(126여개 과정) 등으로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.
     
    ○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평가에서 2020년부터 3년간 매년 ’우수‘ 등급을 받은 바 있다.
     
    □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“중앙센터 출범으로 지역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”라면서, “앞으로 신규 공동사업 발굴과 성과 중심 운영으로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역 환경현안 해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”라고 밝혔다.
     
    □ 서규태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초대 센터장은 “중앙센터는 지역센터의 역량을 활성화하고 높이기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, 센터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, 지역 내 환경 거버넌스를 활용하여 환경과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선순환적 관계를 확장시켜 나가겠습니다”라고 포부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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